Slowly,Slowly, said the Sloth

글 : Eric Carle
그림 : 글 작가와 동일
ISBN : 9780425287309
형태 : Paperback+Audio CD
사이즈 : 228*309
페이지 : 32p
단계 : Pre-Step (4~6세)
가격 : 13,000원
출시 : 년 월
출판사 : TWO P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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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밤이나 낮이나 비가 올 때도 나무늘보는 나무에 매달려 생활합니다. 항상 느리게 움직이는 나무늘보를 이상하게 보는 친구들에게 나무늘보는 ‘천천히’의 의미를 알려줍니다.

Introduction
Slowly, slowly, slowly … that is the way the sloth moves all the time. The readers will appreciate sloth’s peaceful lifestyle and realize that it is okay to take time. 

 

미리보기


출판사 리뷰


보호해야 할 멸종 위기의 아마존 동물들

아마존 열대 우림에서 사는 나무늘보를 비롯한 다양한 동물들이 사람들이 무분별한 밀림 개발로 인해 사라져가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그들을 보호하자는 메시지를 담긴 책입니다. 특히 여러 동물 중에서도 행동이 느리기로 유명한 나무늘보를 주인공으로 하여, ‘느림’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삶의 여유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Eric Carle의 아름다운 콜라주는 울창한 열대 우림의 모습을 다채롭고 풍성하게 표현하는데 제격입니다. 또한 처음부터 끝까지 파란 하늘과 초록빛 잔디를 배경으로 하여 깨끗하고 푸른 자연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밤이나 낮이나 심지어 비가 올 때까지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나무늘보의 한결같은 모습은 아마도 그곳에 오래도록 살고 싶어하는 아마존 동물들의 바람을 담은 다른 모습일 것입니다. 페이지마다 등장하는 독특한 생김새의 동물들은 모두 아마존 유역에 서식하는 종으로, 인간의 욕심으로 인해 파괴 되어가는 숲 때문에 점차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를 아쉬워한 작가는 사랑스러운 동물들의 모습을 책 뒤편에 이름과 함께 수록 하여 아이들이 언제까지나 기억하고 불러줄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느린 삶을 즐기는 나무늘보

동물들은 하루 열다섯 시간 이상 잠만 자고 나무에 매달려 있기만 하는 나무늘보에게 ‘너무 느리고, 조용하고, 따분하고 심지어는 게으르다’고 하지만, 나무늘보는 섣불리 변명하지 않습니다. 깊이 생각한 후에 그는 비로소 자신이 결코 게으른 것이 아니라 다만 느릴 뿐이고 그런 삶을 즐기는 거라고 대답합니다.

크고 화사한 그림을 찬찬히 감상하며 환경 보존과 개인에 대한 이해를 생각해 볼 수 있고 특히 어른들에게는 무엇이건 빨리 하려고 하는 욕심 대신 여유를 가지고 자신과 주변을 잘 살피라는 중요한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수상 내역


 

비디오


Read_Aloud_(Slowly,_Slowly,_Slowly,_Said_the_Sl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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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Song_(Slowly,_Slowly,_Slowly,_Said_the_Sl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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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_(Slowly,_Slowly,_Slowly,_Said_the_Sl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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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글작가 : Eric Carle

‘색의 마술사’라 불리는 그림 그림책 작가 Eric Carle은 1929년 New York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1967년 미국의 대표 그림책 작가인 Bill Martin Jr.의 작품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에 그림을 그린 것을 시작으로 수 많은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집을 떠나 학교라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어린이들이 자신의 책을 통해 ‘배움은 신나고 기쁨 넘치는 일’이라는 생각을 갖기를 원하는 저자의 바람처럼, Eric Carle의 아름답고 재미있는 콜라주 그림책들은 때론 놀잇감이 되고 때론 친구가 되어 전세계 어린이들을 즐거운 그림책 세상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그림작가 : 글 작가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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