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 Day!

글 : Amy Krouse Rosenthal
그림 : Tom Lichtenheld
ISBN : 8809445505055
형태 : Paperback+Audio CD
사이즈 : 237*237
페이지 : 32p
단계 : Pre-Step (4~6세)
가격 : 17,000원
출시 : 2016년 03월
출판사 : TWO P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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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아이들이 하고 싶은 것들에 대해 부모님은 '물론이지.' '그렇게 해.'라는 말보다는 ‘안돼!’라는 답을 훨씬 더 많이 합니다. 

만약 아이가 무엇을 원해도 ‘Yes!’라고 하는 날이 있다면 어떨까요? 아침으로 피자를 먹어도, 방을 치우지 않아도, 슈퍼마켓에서 무엇을 사던지 ‘Yes!’가 되는 날을 만나보세요.

Introduction
There is one day in a year when kids receive positive answers. Can I have pizza for breakfast? Yes! Can I stay up really late? Yes! This day is called Yes Day and it’s the best day of the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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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아이의 모든 요청에 Yes! “Yes Day”

모든 아이들이 공감하는 매력적인 스토리 

만화 주인공 같은 모습의 소년이 몹시 기뻐하며 폴짝 뛰고 있는 모습 옆으로 “Yes Day” 란 제목이 크게 보입니다. 제목 위에 있는 문장과 이어보면서 “Yes Day”가 어떤 날인지 알 수 있습니다. 소년의 모든 요구에 Yes! 라고 하는 날인거죠. 

표지 안쪽에는 칙칙한 파란색 바탕에 온통 부정적인 단어들이 빼곡하게 써있는 달력이 보입니다. 요일 별로 나눠진 칸에는 “No.”와 “Impossible” 등을 뜻하는 기발하고 유머러스한 글과 그림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유일하게 빛나는 맨 마지막 칸에 “Yes day!”가 쓰여 있습니다. 


나의 “Yes Day”에는 어떤 것을 할지 즐거운 상상하기

소년은 일어나자마자 달력을 보며 “Yes!”라고 소리칩니다. 일년 내내 기다렸던, 모든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이 날에 소년은 과연 어떤 것들을 할까요? 일어나자마자 부엌으로 간 소년은 아침으로 피자를 먹어도 되는지 묻습니다. 당연하죠. 오늘은 Yes day니까요. 소년은 계속해서 헤어 젤은 써도 되냐고 묻고, 정신없이 어질러진 방을 내일 치워도 되는지 묻고, 마트에서 원하는 것을 카트에 담아도 되는지 묻습니다. 질문의 다음 페이지에 소년이 원하는 대로 하는 장면이 펼쳐집니다. 평소에는 절대 하지 못할 다양한 놀이도 합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 과일과 야채로 던지기 놀이를 하고, 새로운 방식의 탁구도 하고 목마를 타고 산책도 합니다. 친구와 저녁을 함께 먹고 난 이후에는 밤늦도록 TV를 봅니다. 소년 옆에서 뚫어져라 TV를 보고 있는 강아지 표정도 소년과 꼭 닮았습니다. 꿈만 같았던 하루도 저물어 가고, 언덕에 누워 별이 총총 빛나는 밤하늘을 보고 있는 아빠와 소년의 모습이 참 정겹습니다. 마냥 행복했던 시간도 예외 없이 “Yes”라는 대답과 함께 끝이 납니다. 잠자리에 들며 내년을 기약하는 소년의 실루엣은 아쉬움을 희망적인 기다림으로 바꿔줍니다. 


 

수상 내역


 

오디오


Song_(Yes_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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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t_(Yes_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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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_(Yes_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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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글작가 : Amy Krouse Rosenthal

Amy Krouse Rosenthal은 성인 대상의 책을 포함해 글을 쓰는 미국 작가이자 단편 영화 감독이고 라디오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크레용, 페인트 등으로 만들기를 좋아했고 짧은 단어로 이야기를 만들면서 그림책 작업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그녀는 작품을 세상과 공유함으로써 사람들에게 기쁨과 아름다움을 전하고자 합니다. 영유아 책부터 백과사전까지 두루 출간한 그녀는 늘 새롭게 창조하는 일을 즐기며 현재 미국 Chicago에 살고 있습니다.

그림작가 : Tom Lichtenheld

Tom Lichtenheld는 어린 시절 주방에 앉아 배나 트럭 그림을 그리곤 했습니다. 해적을 좋아하는 조카를 위해 만든 그림책이 실제 출간되어 선보인 첫 작품, 《Everything I Know About Pirates》를 비롯해 《What Are You so Grumpy About?》, 《What’s with This Room?》을 쓰고 그렸습니다. 그는 아이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항상 고민하고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영감을 얻습니다. 작업실은 아이들의 사진으로 가득 차 있는데 항상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마다 사진 속 아이들 중 한 명을 바라보며 어떻게 이 아이를 웃게 만들어줄지 고민한다고 합니다. 그는 주로 수채물감으로 색칠하고 오랜 시간 색연필로 세부적인 형태를 잡아 작품을 완성합니다. 현재 작업을 하는 데 도움을 주는 아내와 함께 New York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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